스카이디지탈(대표
배정식)이 전면에 USB3.0포트가 탑재된 미니 타워 PC케이스 'SKY333 블루써클
미니 USB3.0'을 내놓는다.
'SKY333 블루써클 미니 USB3.0'은 아담한
미니 케이스로 USB3.0을 전면에 달아 확장성이 뛰어나다. 특히 최고급 USB3.0 케이블을
사용해 케이블 품질에 따른 속도 저하가 적고, 작동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블루LED가
대형 전원버튼에 탑재됐다.
케이스 내부는 mATX방식의 메인보드와 표준ATX 방식의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할 수 있다. 최대 320mm 길이의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도 무리 없이 끼워 넣을 수 있고, 후면에는 90mm 쿨링팬이 기본으로 달려 있다. 측면에는 CPU 및 그래픽카드 냉각을 위한 120mm 쿨링팬을 추가로 장착 할 수 있다.
스카이디지탈 관계자는 “신제품은 크기는 작지만, 뛰어난 확장성과 USB3.0 포트까지 탑재한 실속형 제품”이라며 “심플한 디자인에 확장성까지 겸비한 경제적인 가격의 보급형 제품을 찾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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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디지탈 SKY333 블루써클 미니 USB3.0 PC케이스(ATX) / 미니타워 / 파워미포함 / Micro-ATX / HD AUDIO / 180mm / 360mm / 374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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