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가 후원하는 지포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아마추어 최강전의 결승전이
오는 6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특설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아마추어
최강전 대회는 지난 3월 1일부터 총 234개 팀 1070여 명이 리그 오브 레전드 순수
아마추어 선수로 지원했고, 128개 팀 672명의 선수가 3월 20일부터 예선전을 치뤘다.
각 조 우승팀들이 맞붙는 결선은 3판 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토너먼트 종료 후에는 최종 우승팀과 LOL 프로 게임단인 LG-IM과의 스페셜
매치가 진행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이엠텍아이엔씨는
이 날 경기장 한 켠에 전시 부스와 체험 코너를 마련해 그래픽카드 지포스(GeForce)
GTX 타이탄(TITAN) 2개로 구성된 SLI 시스템과 다양한 지포스 GTX 60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전시한다. 또 지포스 GTX 650 Ti, GTX 660, GTX 660 Ti와 29인치 파노라마 모니터로
구성한 지포스 익스피리언스(GeForce Experience) 코너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지포스 GTX
그래픽카드의 뛰어난 그래픽 효과와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현장 룰렛 이벤트 및 우승팀 파트너사 맞추기
이벤트 등 부대 이벤트를 통해 이엠텍 지포스(GeForce) GTX 그래픽 카드, 엔비디아 로고가 새겨진 기념
가방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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