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컴퓨터, 새로운 노트북 "U53K ForceRecon 1950·197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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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컴퓨터(대표 한동렬)는 7일, 엔비디아 GT700M 시리즈 GPU 출시에 맞춰 신제품 'U53K ForceRe con 1950·1970' 두 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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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컴퓨터(대표 한동렬)는 7일, 엔비디아 GT700M 시리즈 GPU 출시에 맞춰 신제품 'U53K ForceRecon 1950·1970' 두 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한성컴퓨터 신제품들은 '슬림&라이트(slim & light)' 디자인의 15.6인치 크기 제품으로, 프로세서로 인텔의 i5 3230M과 i7 3630QM를 채택했으며 그래픽코어로는 엔비디아(nVIDIA)의 Geforce GT740M을 내장했다. 제품 두께는 26.8mm로 슬림하며, 무게는 2.2kg 수준이다.

 

디스플레이로는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LG의 IPS (광시야각) 논글레어 풀HD 패널을 내장했으며, U53K 제품의 경우 총 3개의 하드베이를 제공하고 있다.

 

두 제품은 모두 4GB 1600Mhz 램과 1TB 하드를 제공하며, 802.11 BGN 무선랜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한다.

 

제품 가격은 1950이 79만9000원, 1970이 89만9000원이다.

 

▲ U53K ForceRecon 1950·1970 제품의 사양 비교표

이진 기자 miffy@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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