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텍, AcBEL
공식 유통사 제이엠씨글로벌(www.jmcglobal.co.kr)은 대만의 게인워드 그래픽카드를
정식으로 수입한다고 밝혔다.
제이엠씨글로벌에서 유통하는 제품은 엔비디아의케플러 기반 GPU인 지포스 600 시리즈로 지포스 GTX650 이상 제품부터는 기본적으로 오버클럭이 되어 있다. 특히 지포스 GTX 660 Ti 이상 제품에 적용된 팬텀(Phantom) 시리즈는 게인워드의‘Phantom 2’쿨링 솔루션을 탑재해 3D 모드에서 기본 쿨러 대비 최대 6도 정도를 낮추면서도 소음은 11.5 dB 낮다.
그리고 4월 중순에는 엔비디아의 최신 칩셋인 지포스 GTX650 Ti Boost 제품군도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예정인 제품은 기본 클럭(1006)MHz에 부스트클럭은(1072)MHz이며 메모리는 (6108)MHz로 동작하는 GDDR5 2GB가 탑재됐다. 게인워드지포스 GTX650 Ti Boost Golden Sample의 출시 가격은 20만원 전후로 예정되어 있다.
제이엠씨글로벌의 한 관계자는 "제이엠씨글로벌이 그래픽카드 명문 리드텍에 이어 게인워드의 공식 유통사로 지정된 것에 대해 매우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리드텍이 레퍼런스의 묘미를 보여주는 회사라면 게인워드는 오버클럭 제품에 강한 회사입니다. 두 회사의 조합으로 제이엠씨글로벌은 그래픽카드의 모든 라인업을 갖췄다고 생각한다"라며, "제이엠씨글로벌이 리드텍 그래픽카드를 통해 소비자와 공감하는 마케팅 정책을 펼쳤다면, 게인워드 그래픽카드를 통해서는 보다 공격적인 정책을 펼 칠 예정입니다. 게인워드 제품들은 거품을 걷어낸 가격으로 이미 출시됐으며, 많은 사용자가 가격대 성능비에서 극찬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게인워드 제품의 A/S 기간은 무상 3년이다.
다나와 미디어콘텐츠팀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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