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제조사
한성컴퓨터(www.ihg.co.kr)는 엔비디아 GT700M시리즈 GPU 출시에 맞춰 최신 트렌드로
무장한 노트북 'U53K ForceRecon 1950/1970'을 출시했다.
'한성컴퓨터 U53K ForceRecon 1950/1970'은 15.6인치 사이즈 제품으로 인텔 i5 3230M, i7 3630QM CPU와 엔비디아 최신 Geforce GT740M GPU 등을 탑재했다. 여기에 두께 26.8mm의 슬림한 디자인과 2.2kg (msata기준) 가벼움, 기존 아답터에 비해 더욱 슬림해진 90w어답터를 제공한다.
국내 사용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LG IPS (광시야각) 논글레어 FullHD 패널을 탑재해 스마트폰이나 LED 모니터와 비슷한 시야각과 색감을 제공하고, 화면에 대한 일체감을 준다.
총 3개의 하드베이를 제공하며 메인 SATA3 포트 2개(mSATA BAY, 2.5인치 HDD BAY)로 확장성을 높였고, ODD 베이의 SATA2 포트에 멀티부스트를 장착했다. ODD를 옵션 구매로 달 수 있어 편의성도 좋다.
두 제품 모두 4GB 1600Mhz 램과 1TB 하드를 달았고, 802.11 BGN 무선랜과 블루투스 4.0, Sound Blaster Cinema 등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U53K ForceRecon 1950'의 가격은 799,000원, 'U53K ForceRecon 1970'의 가격은 899,000원으로 구성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본 제품은 현재 www.gmarket.co.kr 예약 판매 중이며 예약특전으로 1주일간 추가 4G 램을 증정한다.
다나와 미디어콘텐츠팀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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