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가 터치 패널을 단 기가바이트 울트라북 'U2442T'를
9일부터 예약 판매한다.
U2442T는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기본으로 장착했고, 엔비디아 GT730M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높은 게임
성능을
제공한다. 인텔 3세대 코어i5-3230M 프로세서(2.6GHz/3.2GHz)에 4GB 혹은 8GB(DDR3)
메모리를 장착한 이 제품은 14인치 화면크기에 10손가락을 모두
인식하는 멀티터치를 지원한다. 해상도는 1366x768이다. 스토리지는 128GB 혹은 256GB
mSATA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나 128GB mSATA SSD와 750GB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
결합 모델, 128GB mSATA SSD와 750GB/1TB HDD 결합 모델 중 선택할 수 있다.
기가바이트 U2442 스텔스 시리즈는 지난 2012년 U2442N 모델을 시작으로 U2442F, U2442D 모델에 이르기까지 당대 최고의 그래픽 제원으로 ‘게이밍 울트라북’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또 최근 컴퓨터 환경의 트렌드인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기본으로 탑재해 게임 이외 환경에서도 쾌적한 성능을 보여준다.
기가바이트 U2442T 스텔스 터치 울트라북의 가격은 140만원대로, 예약구입 고객에게는 최고급 터치펜이 증정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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