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1GB 메모리 단 "GTX 650 Ti BOOST" 그래픽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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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제품은 2개의 냉각팬을 달고 히트파이프 방식의 방열판을 사용한 고성능 Twin Cool 쿨러 를 사용해 최대 부하시에도 낮은 온도와 동작 소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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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전문 업체인 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 이하 이엠텍)가 팩토리 오버클럭으로 성능 향상을 꾀하고 1GB 메모리를 달아 가격을 낮춘 그래픽카드 '제논 지포스(XENON GeForce) GTX 650 Ti BOOST MAXX 1GB Twin Cool'을 내놨다.

이엠텍의 간판 브랜드이자 국내 최다 판매량을 자랑하는 제논 브랜드의 이번 신제품은 768개의 쿠다 프로세서를 탑재, 1GB 용량의 초고속 GDDR5 메모리를 사용한 고성능 게이밍 그래픽카드다.

상위 기종인 지포스 GTX 660의 성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GTX 650 Ti BOOST는 28nm 미세공정 기술과 혁신적인 키플러(Kepler)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돼 높은 전력 효율을 가진다. 또 GPU 부스트(Boost) 기능을 비롯해 TXAA 앨리어싱 제거 기술과 적응형 수직 동기 기능 등 발전된 신기술로 이전 세대의 어떠한 그래픽카드보다 더욱 빠르고 생생한 그래픽 효과를 구현해 낸다. 풀 HD 화질로도 부드러운 게이밍을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표준 사양의 980 MHz GPU 동작 클럭을 1006 MHz로 올리고 5000 MHz의 메모리 동작 클럭을 5102 MHz로 올려 상위 기종에 근접하는 높은 성능을 낸다. 그러면서도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134W의 낮은 소비전력을 지닌다.



 

2개의 냉각팬을 달고 히트파이프 방식의 방열판을 사용한 고성능 'Twin Cool' 쿨러를 사용해 최대 부하시에도 낮은 온도와 동작 소음으로 최상의 안정성을 보장해준다. 퍼포먼스급 그래픽카드로는 비교적 짧은 190mm의 아담한 크기로 미들타워는 물론 미니타워나 준슬림형 케이스와 같은 부피가 작은 소형 케이스에도 쉽게 장착할 수 있다. AS기간은 무상 3년이다.
 

이엠텍 관계자는 "국내 유일 엔비디아 론칭 파트너이자 최대 점유율을 가진 지포스 그래픽카드 벤더답게 올 상반기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1GB 메모리 용량의 지포스 GTX 650 Ti BOOST를 가장 선보이게 됐다"라며 "주류 게이밍 그래픽카드 시장 장악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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