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시 버벅거리는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주는 메인보드가 출시된다. 네트워크 트래픽 우선 순위를 따로 설정할 수 있어
FPS와 같은 온라인 게임시 빠른 프레임과 부드러운 플레이를 지원하는 MSI의 신모델 'Z77A-GD65 Gaming'이다.
MSI 메인보드 파트너사인 웨이코스는
4월중 'MSI Z77A-GD65 GEN3'의 후속 모델인 'Z77A-GD65 게이밍(Gaming)'을 내놓을 계획이다.
'Z77A-GD65 게이밍(Gaming)'은 이름 그대로 게임에 최적화된 메인보드다. 온라인
게임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킬러랜의 최신 버전인 '킬러2200(Killer2200)'
기능이 적용돼 랙이 발생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이용하고자 하는 게임에 킬러랜을
따로 설정하면 다른 프로그램보다 먼저 네트워크가 지원돼 게임시
버벅거림이 거의 없다.
▲ 아이비브릿지(인텔 3세대 코어i 프로세서)CPU를 장착할 수 있는 'Z77A-GD65 Gaming'
이외에도 사운드 블러스터(Sound blaster Cinema)와
라이센스를 체결해 고품질의 음향을 제공한다. 기존 내장 사운드의 메인보드와 비교해
훨씬 더 풍부한 음향을 낸다. 밀리터리 클래스 3(MILITARUY CLASS III) 전원부
설계로 보다 안정적인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 검정과 빨간색의 조화를 이룬 이 메인보드는 용 디자인을 채용한 방열판 모양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신제품에 대해 웨이코스 관계자는 "랙이 걸릴 일이 없어 원활하게 게임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음향 효과도 좋아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준다"며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메인보드라고 설명했다
제품은 기존 모델보다 1~2만원 더 높은 20만원 초반 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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