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
제조기업 퍼스트세미컨덕터(대표 박노성)가 22형 LED 모니터 'FS220Y 이펙트(EFFECT)'를 내놨다.
'FS220Y 이펙트'는 16:9 비율의 풀HD 모니터로 1920 x
1080 해상도와 5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한다. 1000:1의 명암비와 250 칸델라의 밝기로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할 때 또렷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준다. LED백라이트를 채택,
기존 CCFL 방식 LCD모니터
보다 전력 소모량이 낮다. 소비전력은 20.3W, 대기전력은 0.41W다.
사용자 편의성을
감안해 단축버튼에는 4:3, 16:9의 고정종횡비 기능과 아날로그 신호시 화면을
최적의 상태로 설정을 해주는 자동조정 기능이 들어갔다.
'FS220Y 이펙트'는
블랙 하이글로시 광택처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제품 후면에는 100mm
x 100mm 베사(VESA)홀이 있어 다기능 스탠드 또는 벽걸이로도 활용 가능하다. 케이블을 모니터 뒤에서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돼 누구나 손쉽게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 초반 대.
한편 퍼스트세미컨덕터는 FS220Y 이펙트
출시 기념으로 다나와(www.danawa.com)에서 댓글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5월 10일까지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