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산뜻한 색상의 캔디이어폰 RP-HV4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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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어폰도 패션 시대이다. 봄 시즌에 맞춰 파스텔톤의 색감으로 무장한 이어폰이 출시했다.
이제 이어폰도 패션 시대이다. 봄 시즌에 맞춰 파스텔톤의 색감으로 무장한 이어폰이 출시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산뜻한 투톤 컬러 배치로 컬러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캔디이어폰 ‘RP-HV41’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파나소닉 ‘RP-HV41’은 다채로운 색상의 조합으로 사용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캔디이어폰이다. 총 8가지로 조합 된 색상(블루&그린, 오렌지&블루, 그린&옐로우, 블랙&그레이, 핑크&오렌지, 레드&핑크, 바이올렛&스카이 블루, 화이트&그레이)으로 그날그날 패션에 어울리는 이어폰 선택이 가능하다.

고무와 같이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는 엘라스토머 재질로 만들어져 귀에 착 달라붙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숨겨져 있는 두 개의 집게를 통해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하고 옷 포켓에 이어폰을 고정할 수도 있다. 코드 슬라이더로 케이블 길이 조절과 정리가 가능하다.

이어폰 본연의 역할인 사운드에서도 저음?중음?고음의 균형 잡힌 안정감을 제공하여 음악 듣는 즐거움을 배가시켜준다. 가격은 1만원대.

파나소닉은 동시에 상큼한 9가지 컬러의 ‘RP-HJE125’ 커널형이어폰도 출시한다.

‘RP-HJE125’는 반짝거리는 반투명 재질의 하우징에 톡톡 튀는 9가지 색상(블랙, 화이트, 블루, 레드, 스카이 블루, 핑크, 바이올렛, 오렌지, 옐로우)으로 이루어졌다.

파나소닉 특유의 에르고핏 디자인을 적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원추형의 날씬한 몸체에 귀에 쏙 들어가는 타원형 인이어 디자인으로 외부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해 정확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어폰 슬리브는 대/중/소 3가지 크기가 있으며 크기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미세한 음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잡아내는 고품질 드라이버 유닛으로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가격은 1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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