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기성용 훈남 스포츠 스타들의 헤드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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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에 버금가는 외모와 패션 센스로 소비자들의 워너비 욕구를 자극시키는 스포스 스타들의 스타일이 화제다.
실력에 버금가는 외모와 패션 센스로 소비자들의 워너비 욕구를 자극시키는 스포스 스타들의 스타일이 화제다.



화려한 외모와 실력을 갖춘 완벽남으로 불리는 축구 스타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10일 레알 마드리드 대 갈라타사라이 전에서 심플한 블랙 캡모자에 페라리 헤드폰을 착용한 모습이 방송에 비춰졌다.







187cm의 훤칠한 키와 프로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가진 한국 축구 스타 기성용(스완지 시티)이 올 초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착용한 것과 같은 브랜드 헤드폰이라 더 이슈가 되고 있다.

호날두와 기성용이 착용한 헤드폰은 ‘페라리 바이 로직3’ 헤드폰으로 실제 페라리 자동차처럼 화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풍부한 사운드가 특징.

페라리 관계자는 “경기 전후 헤드폰을 쓰고 있는 장면이 방송 된 후 관련 문의와 함께 판매율이 급증했다”며 “준수한 외모의 스포츠 스타들이라 그 영향력이 연예인 못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네티즌 들은 ‘운동 선수들 스타일 포인트는 헤드폰인가?’, ‘부족한 게 없는 완벽남들’, ’둘 다 간지 제대로다’, ‘기성용, 호날두 커플 헤드폰?’, ‘페라리 로고 멋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페라리 바이 로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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