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엑설런트 케이스 초도물량 USB3.0 포트 2개 제공

/ 2
앱코는 제품 초기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에 입고된 제품 초도물량 2천개는 기본 스펙을 상회하는 내용을 담아 제품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바로 기본 1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제조업체 주식회사 앱코(대표 이태화)가 Ncore 브랜드의 엑설런트 USB3.0 케이스가 5월 2일 금일 국내에 입고되었다.

앱코는 제품 초기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에 입고된 제품 초도물량 2천개는 기본 스펙을 상회하는 내용을 담아 제품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바로 기본 1개가 제공되는 USB3.0 포트를 2개로 늘려 생산한것.



앱코 관계자에 따르면, "제품의 마케팅이 정상궤도에 올라 유명세를 탔을때 구매해 주시는 고객님들도 정말 소중한 고객님들 이시지만,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품의 검증 단계에서 저희 제품을 구매해 주시는 고객님들은 저희 앱코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더욱 각별한 고객님들일 것이므로 나름의 감사를 담아 서비스 차원의 오버스펙 생산을 진행했다"라고 한다.

엑설런트 USB3.0 케이스는 기본적인 스펙으로도 이미 훌륭하다. 깔끔한 디자인과, 항상 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하여 최단시간안에 제품에 적용해온 앱코만의 케이스 기획 노하우가 곳곳에서 드러난다.



4만원대로 출시된 엑설런트 USB3.0 케이스는 보다 고가의 제품들에서 보이는 거의 모든 스펙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상위 제품도 갖추지 못한 번득이는 아이디어로 소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 초도물량 2천개는 일종의 출시 이벤트 성격을 담아낸 제품으로 그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