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블루, 아이폰5-갤럭시S3 전자파 흡수 스마트폰 케이스 출시…차단율 최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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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대 사회의 공해라고 불리는 전자파.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의 일상화로, 인체가 전자파를 하루 종일 흡수
인체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대 사회의 ‘공해’라고 불리는 전자파.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의 일상화로, 인체가 전자파를 하루 종일 흡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전자파를 차단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제품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블루라이트 차단제품 개발 및 유통업체 엑스블루가 인체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전자파를 최대 90%까지 차단하는 ‘스마트폰용 전자파 흡수 케이스’ 2종을 7일 첫 출시한다.





아이폰5(iPhone5)와 갤럭시S3(Galaxy S3)용 두 가지로 출시된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전자파를 차단하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차단 제품들이 전자파를 난반사 시키는 방식이라면, 엑스블루 제품은 전자파를 큰 폭으로 흡수해 전자파를 차단하는 방식이다.

케이스에 부착된 전자파 흡수 시트가 360도 방향의 전자파를 최대 90%까지 흡수하며, 흡수한 유해 전자파는 미량의 열로 변환해 발산된다. 물론, 변환한 열은 극미량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기기 자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특히 독일 ‘TUV社’를 통해 휴대전화에서 사용되는 850MHz~2.2GHz의 넓은 대역의 전자파를 흡수 할 수 있다는 점도 검증 받았으며, 특수한 안테나 기술을 적용해 전파신호 강도도 우수하다.

심플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엑스블루 전자파 흡수 케이스’는 마그넷 커버타입으로 출시되어 화이트보드나 냉장고 등에 붙일 수도 있고, 탈·부착 및 변형이 가능한 케이스 세퍼레이트는 스마트폰 거치대를 비롯해 이어폰 정리 등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제품 색상은 아이폰5용의 경우 핑크, 블루, 그린, 블랙으로 구성돼 있으며, 갤럭시S3는 레드, 블루, 그린, 블랙 등 각각 4가지 모델이다.

김경민 엑스블루 마케팅 담당자는 ‘엑스블루 전자파 흡수 케이스’는 “현대 필수품인 스마트폰에서 꾸준히 발생되는 전자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흡수방식의 제품이다”며 “더불어 탈부착이 가능한 마그넷 커버인 만큼 스마트폰보호 뿐만이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게 또 다른 장점이다”고 전했다.

아이폰5와 갤럭시S3용 외에도 추후 다양한 스마트폰 기종을 대상으로 전자파 차단 스마트폰케이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엑스블루는 ‘안구건조’와 ‘피로’ 등 눈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진 블루라이트 차단제품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업체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PC, 모니터, TV, 내비게이션 등에 사용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보호필름을 비롯해 모니터와 TV 등에 사용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스마트폰용 블루라이트 차단 강화유리(아이폰5용) 제품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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