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렉스, 카이엔 브랜드로 PC케이스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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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제조기업 파워렉스(대표 곽승철)가 오랫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케이스 '카이엔'을 공 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카에인은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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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제조기업 파워렉스(대표 곽승철)가 오랫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케이스 '카이엔'을 공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카이엔(CAYENNE)은 고추를 뜻하는 말로 매운맛의 의미처럼 강렬하고 세련되며 다이나믹한 제품으로 고객에게 다가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파워렉스 측은 설명했다.

 

파워렉스가 첫 출시한 '카이엔 330 USB 3.0'은 전체적인 블랙도장 케이스에 레드 라인이 포인트를 잡아주고 헤어라인 사출과 120mm LED 팬이 한층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이 제품은 USB 3.0을 포함해 전면 USB 3개를 지원한다. UBS 3.0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가지선으로 나온 USB 2.0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3.5인치 하드디스크를 3개 장착할 수 있으며 SSD는 2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SSD 장착 가이드에 80mm팬을 옵션으로 설치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330mm까지 설치 가능하다.

 

파워서플라이는 상단 조립이고 우측 사이드 패널 뒷쪽으로 선정리가 가능해 깔끔한 내부조립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에 출시한 '카이엔 330 USB 3.0'은 2만원 초반대의 보급형 제품이며, 파워렉스는 이르면 이달 중 카이엔 시리즈로 중급형과 고급형 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파워렉스 홈페이지(www.powerex.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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