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게임의 원조 격인 ‘카라테카’가 16일 iOS와 안드로이드로 동시 출시된다. 16일 출시되는 모바일 ‘카라테카’는 1985년 조던 메크너가 학생 시절 애플II 컴퓨터를 사용하여 개발한 오리지널 버전 그대로의 타이틀이다

▲ 조던 메크너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카라테카' 모바일 이미지 (사진 출처: 조던메크너닷컴)
격투게임의 원조 격인 ‘카라테카’가 16일 iOS와 안드로이드로 동시 출시된다.
16일 출시되는 모바일 ‘카라테카’는 1985년 조던 메크너가 학생 시절 애플II 컴퓨터를 사용하여 개발한 오리지널 버전 그대로의 타이틀이다. 이미 2012년 동명의 리메이크 타이틀이 이후 PC와 PS3, Xbox360과 iOS로 출시된 바 있으나, 원작과는 거리가 멀어 아쉬움을 산 바 있다.
모바일 ‘카라테카’는 1985년 발매된 횡스크롤 액션게임을 그대로 살려 과거 패미콤으로 즐기던 고전게임의 향수를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은 게이머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작의 개발자인 조던 메크너는 자신의 홈페이지인 조던메크너닷컴를 통해 “그동안 오리지널 카라테카를 모바일에서 즐기고 싶다는 청원을 많이 받았다”며, “이제 모바일 버전이 나왔으니 패미콤에서 즐기던 원작과 모바일 버전을 즐기고 감상을 전해 달라”고 말했다.
‘카라테카’는 16일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로 $0.99로 판매될 예정이다.
원작 ‘카라테카’는 ‘페르시아의 왕자’를 개발한 조던 메크너의 첫 작품으로 전투에 앞서 예의를 표하는 인사 시스템과 격투자세를 취하고 전투에 돌입하는 방식이 독특한 매력으로 자리잡은 게임이다. 상중하단으로 나뉜 펀치와 킥을 구사하는 동작과 최초로 모션 캡처 기술을 도입해 당시에는 현실적인 움직임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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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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