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온도가 올라가면, 소음도 심해지고 CPU 속도가
느려지게 된다. 계속 열이 방출되지 않으면 사용 중에 꺼져버릴 수도 있다. 아주
심한 경우엔 배터리 폭발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발열은 모든 노트북이 가지고 있는 피할 수 없는 문제이다. 노트북에서 쿨러 돌아가는 소리가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간다면 노트북 온도 체크와 쿨러 청소, 쿨러 사용 등의 방법으로 노트북의 발열을 해결해줘야 한다.
■ 쿨랭팬
수
제품마다 쿨링팬은 주로 1~3개가 장착되어 있는데,
쿨링패드에서 쿨링팬 개수는 쿨링 능력을 결정한다. 같은 쿨링팬 크기에서 쿨링팬의
개수가 많을 수록 쿨링 효과가 뛰어나다. 하지만 쿨링팬의 크기에 따라 성능이 좌우되니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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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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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크기란 팬의 직경을 말하며, 크기에
따라 소음이나 풍속이 다르다. 팬의 직경이 크면 클수록 팬의 속도는
느려지고 소음도 줄어든다. 반대로 팬의 직경이 작으면 팬의 속도는
빨라지고 소음도 그만큼 커진다. 단, 평균 풍량은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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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속도
쿨링팬 속도는 1분당 회전수 단위인 RPM으로 표현한다. 제품마다 쿨러의 최대 팬속도가 다르며, 주로 1000~2000RPM 정도의 속도이다. 팬의 속도가 높을수록 온도 조절 능력이 뛰어나지만 소음이 커지고, 팬의 속도가 낮으면 소음은 작아지나 온도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
최근엔 온도를 파악하여 적절한 속도로 팬 속도가
조절되는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 대부분이며, 팬의 구조에 따라 팬 속도와 관계없이
쿨링 효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 쿨링팬 소음
쿨링팬이 돌아가면서 소음이 발생하는데 주로 15db~30dB 정도 이며, 20~25dB 수준의 제품이 대부분이다. 소음에 민감하거나 독서실과 같은 조용한 곳에서 노트북을 주로 사용한다면, 소음(데시벨)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쿨링패드 사용 중 쿨링팬의 소음이 신경쓰이실 정도로
시끄럽거나, 쿨러 소리가 비대하게 증가할 경우에는 dB(A)를 확인하여 베어링 오일를
사용한다던지 조취를 취하는 것이 좋다.
■ 쿨링패드 추천
인기있는 쿨링패드 추천한다. 점점 더워지는 요즘, 쿨링패드 사용으로 열받은 노트북을 진정시켜 주자. 제품에 따라 높이 조절 가능 여부와 USB 포트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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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1개, 140mm / 700~1400 RPM / 15~21 dBA / USB 4포트 / 17인치 |
쿨링팬 1개, 200mm / 575 RPM / 20 dBA / USB 1포트 / 17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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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2개, 80mm / 2000 RPM / 최소 21 dBA / USB 1포트 / 17인치 |
쿨링팬 1개, 140mm / 1000 RPM / 17 dBA / 12~15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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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1개, 180mm / 600~1000 RPM / 16~20 dBA / USB 4포트 / 17인치 |
쿨링팬 1개, 160mm / 500 RPM / USB 2포트 / 팬쿨러 / LED조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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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2개, 60mm / 1100~1600 RPM / 17~23 dBA / USB 4포트 / 17인치 |
쿨링팬 4개, 140mm+100mm / 1000~1300 RPM / 24 dBA / USB 2포트 / 15.6인치 |
다나와 노트북 CM 양선경
(mania5872@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