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 기가바이트 임베디드 메인보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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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컴퓨팅과 임베디드 제품군 전문기업 비아코(대표 황진삼)가 기가바이트 임베디드 총판으로 첫 신제품을 내놓는다. 기가바이트 임베디드용 메인


미니 컴퓨팅과 임베디드 제품 전문업체 비아코(대표 황진삼)가 기가바이트와 임베디드 제품 총판 계약을 체결, 첫 신제품을 내놓는다. 기가바이트 임베디드용 메인보드 2종을 공급한다.

신제품은 미니 ITX형으로, AIO PC와 DID, POS 등에 적용하기 쉽도록 인텔 H77 칩셋을 장착한 GA-H77TN 모델과 POS 및 키오스크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톰 D525 기반 GA-D525E-C6 모델이다.

▲ GA-H77TN/GA-D525E-C6

GA-H77N 모델은 올인원PC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LVDS 18비트와 24비트가 지원된다. 또 슬림형 올인원 PC를 구성할 수 있도록 I/O 부분을 슬림하게 적용한 게 특징이다. 함께 출시되는GA-D52E-C6는 임베디드 제품에 최적화된 인텔 아톰 D525 CPU가 내장되어 있으며,ICH8M 칩셋을 적용했다. POS용으로 필요한 COM 포트가 6개 지원된다.

비아코 관계자는 “이번 기가바이트 임베디드 제품군 출시를 계기로 산업용 메인보드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제품군과 함께 협업해 내놓은 비즈니스 모델인 만큼 다양한 산업용 기기에 응용이 가능하도록 영업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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