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임을 소재로 한 소설 3종이 전자책으로 출간된다
왼쪽부터 배틀필드: 더 러시안, 바이오쇼크: 랩터, 데드스페이스: 순교자
‘배틀필드3’와 ‘바이오쇼크’, ‘데드스페이스’ 등 대작 게임 3종을 소재로 한 소설이 전자책으로 새롭게 출간된다.
제우미디어는 16일 자사의 게임원작시리즈의 대표작 3종을 전자책으로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자책으로 출간되는 작품은 ‘배틀필드: 더 러시안’과 ‘바이오쇼크: 랩터’, ‘데드스페이스: 순교자’다. 특히 세 소설 모두 게임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과거의 이야기와 이에 얽힌 비밀을 다루고 있어 원작 게임을 즐긴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배틀필드: 더 러시안’은 EA의 대표 FPS ‘배틀필드3’를 다룬 소설이다. 게임의 두 주인공 ‘다마’와 ‘블랙번’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에는 ‘배틀필드3’에서 공개되지 않은 ‘디마’의 과거와 ‘블랙번’의 해병대 지원 동기에 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소설을 집필한 앤디 맥냅은 ‘배틀필드3’의 군사 자문으로도 활약했다.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로 호평을 얻은 바 있는 ‘바이오쇼크1’의 이전 이야기 역시 소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오쇼크: 랩터’는 게임의 배경인 수중도시 랩터의 흥망성쇠를 다루고 있다. 또한 게임의 상징적인 인물 ‘빅 대디’의 비밀과 사망 전 일지를 남겨놓은 캐릭터들에게 얽힌 사연이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데드스페이스: 순교자’는 게임 ‘데드스페이스’의 근원을 다룬다. 게임 속에서 갈등의 근원으로 등장하는 ‘블랙 마커’와 이를 기반으로 한 신흥 종교 ‘유니톨로지’의 창시 과정이 소설을 통해 드러난다. 특히 본인의 의사와 관계 없이 ‘유니톨로지’의 창시자로 자리하게 된 과학자 마이클 알트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앞서 소개한 전자책 3종은 리디북스와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등 국내 전자책 서점을 통해 판매된다. 제우미디어는 리디북스와 예스24, 알라딘에서 이번에 출간된 전자책 3종을 구매한 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장판 서적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틀필드’와 ‘바이오쇼크’, ‘데드스페이스’의 전자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우미디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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