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단독으로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VGA 한정판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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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전문기업 이엠텍아이엔씨(대표이덕수, 이하 이엠텍)가 엔비디아의 글로벌 게임 프로모 션의 국내 단독 파트너로 선정, 4A 게임즈의 1인칭


그래픽카드 전문기업 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 이하 이엠텍)가 엔비디아의 글로벌 게임 프로모션의 국내 단독 파트너로 선정돼 4A 게임즈의 1인칭 슈팅 게임인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Metro: Last Light)' 한정판 그래픽카드를 내놓는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는 러시아 작가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Dmitry Glukhovsky)의 소설인 '메트로 2033(Metro 2033)'을 모티브로 한 4A 게임즈의 PC게임 '메트로 2033'의 후속작으로, 핵전쟁 이후 지하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의 생존기를 그린 독특한 주제의 서바이벌 호러 일인칭 슈팅 게임이다. 특히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사실적인 폭발 장면을 가능케 하는 피직스(PhysX) 기술과 몰입감을 높이는 3D 비전 서라운드(3D Vision Surround) 기술 및 다이렉트X 11 테셀레이션(Tessellation)을 지원해 지포스(GeForce) 그래픽카드 사용자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한정판 그래픽카드는 퍼포먼스급 그래픽카드의 대표 제품인 지포스 GTX 660 과 GTX 660 Ti 로 제작됐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일러스트로 디자인된 패키지와 게임 쿠폰, 포스터가 함께 제공된다.

 

국내 대표 그래픽카드 브랜드인 제논(XENON)과 HW로 각각 선보이는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특별 한정판 지포스 GTX 660 과 GTX 660 Ti 는 완벽한 DirectX 11 지원으로 실제와 같은 섬세한 그래픽 효과를 표현해준다. 또 TXAA 안티 앨리어싱 기술과 적응형 수직 동기화(Adaptive V-Sync) 등 여러 신기술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이 제품들은 제품 내구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고급 부품을 사용하고 향상된 냉각 시스템으로 저발열과 저소음을 이룩해 하드웨어적인 완성도까지 높인 본격적인 게이밍 지향 그래픽카드로 평가받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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