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업체 브라보텍(www.bravotec.co.kr)은 작은 사이즈와 심플함이 돋보이는 풀알루미늄
ITX케이스 'V3+'를 출시한다.
V3+는 풀알루미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케이스 전체에서 고급스러운 헤어라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2PCI 슬롯이 탑재됐다. 180mm의 VGA카드를 비롯해 80mm 높이의 CPU 쿨러까지 장착이 가능하고, 정숙한 시스템 환경조성을 위해 하드디스크 방진 고무 패드를 달았다.
시스템에 최적화된 쿨링 설계로 케이스 내부의 발열을 배출하며 40mm 쿨링팬을 추가로 4개까지 달 수 있어 쿨링 성능을 높일 수 있다.
V3+는 M-ATX(170mm*190mm , 170mm*210mm)와 ITX (170mm*170mm) 타입의 메인보드를 지원한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를 기준으로 실버가 85,000원, 블랙이 88,000원, 레드가 92,000원이다.
다나와 리포터 만수김씨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비교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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