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유통 업체
인텍앤컴퍼니 (대표 임광호, www.intechn.com)는 인텔 4세대 CPU(코드명 하스웰)를
지원하는 H87칩셋 메인보드 '인텍앤컴퍼니 H87-M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한 모델명 인텍앤컴퍼니 H87-M1은 인텍앤컴퍼니에서 디자인하고 PEGATRON에서 양산한 ODM(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제품으로 기존 모델인 H61, B75의 탄탄한 기술력과 함께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인텍앤컴퍼니는 windows 8의 지원을 위해 BIOS를 8M으로 탑재하였을 뿐 아니라 5차례에 걸친 호환성 테스트 (QC: Quality control)로 제품의 품질에 대한 만족을 높였다.
인텍앤컴퍼니의 관계자는 "또 다른 보급형 모델인 B85 제품에 대해서도 엄격한 QC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PEGATRON과 협업을 통한 Mainboard ODM 생산과 관련해 인텍앤컴퍼니의 PCG 사업부에서는 유통은 물론, 디자인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One-stop service를 가능케 하며, 탄탄한 기술 지원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나와 리포터 만수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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