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
필립스가 기술력과 디자인력이 집약된 디스플레이 제품들로 국내 모니터 시장을 공략한다.
필립스는 국내 디스플레이 전문 중견기업 알파스캔 디스플레이(대표 류영렬)와
협업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여기서 알파스캔 디스플레이는 필립스 모니터의
국내 사업주체(official distributor)로 마케팅과 사후서비스를 담당하며, 영업은
유통채널보다는 솔루션 영업에 경험이 많은 SI회사들이 맡는다.
가정용, 사무용은
물론 의료용 DICOM모니터,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한 필립스는
이번에 IPS 패널을 채용한 23형, 27형 LED 모니터를 시작으로, 국내 모니터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23형, 24형, 27형 제품 등을 잇달아 선보일 계획이다.
필립스 모니터는
최고의 화질과 성능, 지속 가능한 친환경 및 인간 중심의 디자인에 맞춰져 있다.
또 지속적으로 제품 개선을 실현하고 전체 수명 주기 내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 에너지를 절약하고 기후 변화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해준다. 이외에도 어떤
인테리어에도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과 ‘LightFrame’, ‘PowerSensor’, ‘ErgoSensor’
등과 같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되어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여준다.
신임 필립스 모니터
영업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시장 특성에 맞는
전략 제품과 한국 파트너인 알파스캔이 갖고 있지 않은 특수기능 모니터로 충돌 없이
협업할 예정이다. 또 고객 맞춤 서비스 등을 통해 필립스 스페셜 모니터가 한국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립스 모니터는
5월 말에 만나볼 수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