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기업
모티브씨앤씨(대표 박평옥)가 터치형 모니터를 내놓는다. 21.5인치 화면 크기에 적외선(IR)
방식 터치 형식을 지원하는 '올탭(all Tab)22' 모니터다. 기존 터치 제품에 비해
터치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올탭(all Tab)22'는 터치 전면에 보호
필름이 부착돼 터치 스크린의 흠집을 보호해준다. 또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2단 접이식 형태로 어느 자세로든지 모니터를 볼 수 있다. 베이스 밑면에
벽걸이를 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가 비좁은 공간에서도 월마운트 없이 벽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자체 스피커(3Wx3W)를 내장해 별도로 스피커를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터치 연결은 USB 2.0으로 되어있으며, 전원내장 장치(LIPS)를 사용해 전원 어댑터가 따로 필요하지도 않다. 또 플러그앤플레이(PLUG & PLAY)를 지원, 윈도7 및 윈도8 터치 드라이버를 이용할 일이 없다.
모티브씨앤씨
관계자는 "IR방식 터치 모니터는 비싸다는 인식이 강하다. 이번 신제품은
우수한 터치감을 제공하면서 저렴한 가격 대로 출시해 윈도8 등과 같은 터치
기반의 UI를 마음껏 이용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30만원 초반
대.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