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국내 개봉을 앞둔 3D 판타지 애니메이션 ‘에픽: 숲속의 전설’(이하 ‘에픽’)이 스마트폰게임으로 무료 출시됐다.
게임로프트 코리아는 오는 8월에 예정된 국내 영화 개봉에 한 발 앞서 모바일 게임 ‘에픽: 숲속의 전설’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동시 출시 했다고 24일 밝혔다.
모바일게임 ‘에픽’은 폭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와 게임로프트의 두 번째 공동작업으로 탄생한 영화 공식 게임이다.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한 양 사는 지난해 영화 공식 게임 ‘아이스 에이지: 빌리지’를 선보였고 전세계 5천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에픽’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숲 속에 마을을 건설하고 군대를 육성해 실감나는 전투를 벌이고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하는 소셜 타이쿤 게임이다. 풀 3D 애니메이션 ‘에픽’의 영화 공식 게임인 만큼 화려하고 정교한 그래픽을 특징으로 SNG의 재미와 함께 게임내 전투 시스템은 액션 게임의 짜릿함까지 동시에 선사한다. 전투는 스토리를 따라 캠페인맵을 클리어 하게 되는 싱글 모드와 전 세계 유저들과 PVP 대전 가능한 멀티 플레이로 진행된다.
유저는 ‘에픽’ 영화 공식 게임을 통해 실제 영화 속 등장인물과 교감하며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캐릭터 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스토리와 미션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게임내 다양한 미니 게임은 기본 게임에서 즐길 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과 함께 보상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게임로프트 코리아에서는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영화 개봉과 함께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로프트 코리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gameloftkr)나 트위터(@gameloft_kr), 또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amelof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에픽'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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