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로켓의 마우스, 마우스패드, 마우스번지가 국내 출시된다.
PC주변기기 종합 유통사인 에즈윈(대표 박노선)은 독일 게이밍 기어 브랜드 로켓의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즈윈이 선보이는 로켓의 3가지 제품은 경화 실리콘 소재를 3D 입체패턴으로 디자인한 플래그십 마우스패드 '로켓 하이로(ROCCAT HIRO)', 4포트 USB2.0 허브를 제공하는 마우스번지인 '로켓 아퓨리(ROCCAT APURI)', V자 디자인으로 오른손/왼손잡이에 상관없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보급형 게이밍마우스 '로켓 루아(ROCCAT LUA)' 등이다.
에즈윈 관계자는 "마우스 패드 하이루는 국내 출시 이전부터 다수의 해외 리뷰사이트를 통해 완벽한 품질과 우수한 사용 환경, 뛰어난 표면과 정확성까지 겸비한 제품으로 평가받아왔다"며 "이 제품은 국내에서는 생소한 경화 실리콘을 사용해 독특한 굴곡으로 레이저와 옵티컬 센서를 가리지 않고 최상의 정확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가황처리된 하이루는 부풀림이나 마모에 잘 견디며 탄성을 유지하고 장시간 게임을 플레이 하더라도 안정적인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직물소재 마우스패드에 비해 오염에 강하고 관리가 쉬워 내구성이 강하며, 마우스 핏의 소모가 현저히 적기 때문에 유지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다.
마우스 번지 로켓 아퓨리는 마우스 케이블을 고정하는 부분을 유연한 고무로 만들어 게이머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선의 꼬임이나 눌림, 마찰에 의한 불편함을 없애 마치 무선마우스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외부 전원을 지원하는 USB2.0 4포트 허브를 추가해 다수의 USB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블루LED의 로켓 로고가 시선을 끄는 '루아'는 250DPI부터 2000DPI까지 7단계 DPI 설정이 가능한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다. 제품 중앙의 버튼으로 간단히 DPI를 변경할 수 있으며, 제품의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드라이버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DPI 변경 결과를 음성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좌/우 양손 모두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V자 형태 디자인과 장시간 사용시 땀에 의한 조작성 저하를 막는 사이드그립, 스위치의 명가 옴론의 클릭스위치와 고품질 부품을 사용해 긴 수명을 보장한다.
에즈윈이 공급하는 로켓 전 제품은 제품 불량 발생시 1:1 신품교환서비스를 기본으로 2년간의 품질보증서비스가 제공(마우스패드 등 소모품 제외)된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