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대표 김병학)가 새로운 게이밍 브랜드인 스톰엑스(STORM-X) 시리즈
중 보급형 모델인 M1 게이밍 마우스를 내놨다.
스톰엑스 시리즈는 게이밍에
충실한 스펙을 갖추면서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인 테소로(Tesoro)에 비해 다소 저렴한
중저가 게이밍 제품들로 라인업을 이룬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톰엑스
M1은 작년 12월에 출시된 M3의 하위모델로 1만7000원에 출시될 예정이다.
스톰엑스 M1은
6가지 컬러 LED를 탑재해 색다른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 최대 2000DPI 까지 지원, 800/1200/2000
3가지로 설정할 수 있다. 6버튼으로 웹서핑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양손형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스톰엑스 M1은 오는 29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 구매시 스톰엑스 오바로크 게이밍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