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서플라이
전문업체 탑파워(대표 켄트 초우)가 6월초 대만에서 개최하는 ‘컴퓨텍스 타이페이(Computex
TAIPEI) 2013’에서 성능과 디자인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파워서플라이
모니터링 인터페이스가 지원되는 일명 ‘PSMI’다. ‘PSMI’는 탑파워의 특허 기능으로,
모니터 화면에서 파워의 12V / 5V / 3.3V의 A(암페어)를 조정해(5% 내외)
사용자가 많이 쓰고자 하는 부분의 W(와트)수와 12V의 가용력, 사용자가 때에
따라 필요한 5V , 3.3V의 가용력을 조정할 수 있다. 또 시스템 내부 온도와 파워의
온도를 모니터 화면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해 내부 팬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도 OCCT
또는 에베레스트 등 소프트웨어를 통하지 않고 메인보드가 아닌 직접 파워로부터
전송받아 정확한 전압에 관한 부분을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모든 기록은 자동 저장되며
과거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도 지녔다.
탑파워는 컴퓨텍스 전시회에서12V를 강화한 트위스터(TWISTER) 530W / 630W / 700W / 1000W / 1200W도 새롭게 내놓을 예정이다. 국내 시장에는 트위스터 530W / 630W / 700W 제품이 컴퓨텍스가 끝난 후 우선 판매된다.
탑파워코리아 관계자는 "컴퓨텍스 전시회를 계기로 한국 시장에 성능을 강화하고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을 다량 선보일 것"이라며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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