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전문업체 앱코(대표 이태화)의 PC케이스 '크레이지 임팩트'가 불황기에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PC케이스
'크레이지 임팩트'는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에서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할 만큼 유저들의
호응도가 높다. 특히 출시 이후 5개월 동안 4만대 이상 판매될 정도로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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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ORE 크레이지 임팩트 USB 3.0
앱코 관계자는 "HDD
독립 쿨링을 비롯
여러 조건들이 3만원 대 제품에서 볼만한 제원이다. 그럼에도 2만원 대에 판매되고
있어 유저들의 호응이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앱코는 크레이지
임펙트 케이스 이외에도 내구성을 강화한 헥사곤 USB3.0, 바이퍼 USB3.0, 엑설런트
USB3.0 등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