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블파이터 어드벤처'가 iOS로 출시됐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늘(30일) 플라스콘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스마트폰용 게임 ‘버블파이터 어드벤처’의 iOS 버전을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넥슨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의 IP를 활용한 ‘버블파이터 어드벤처’는 ‘다오’, ‘배찌’ 등 넥슨의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해 물총으로 실력을 겨루는 방식의 스마트폰용 풀 3D 액션 게임이다.
원작의 간단하고 직관적이면서도 다양한 액션요소와 ‘스나이퍼 줌’을 활용한 시원한 타격감이 스마트폰에 최적화 됐으며, 좀비전, 방어전 등 다양한 배틀모드, 120여 개의 퀘스트, 30여 종의 무기 및 아이템 등 ‘버블파이터 어드벤처’만의 풍부한 콘텐츠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 가까운 거리에 있는 친구들과 3대3 멀티 플레이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넥슨은 ‘버블파이터 어드벤처’의 iOS버전 출시를 기념해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에 접속하는 출석 횟수에 따라 ‘에너지 충전팩’, ‘슈퍼 에너지 충전팩’, ‘쉴드’ 등 각종 게임 아이템과 ‘배찌 플루피 베어’ 캐릭터 이용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6월 12일까지 실시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연습 무기의 능력치 및 유저의 경험치를 상향 시켜준다.
‘버블파이터 어드벤처’는 아이폰 유저라면 누구나 국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OS 기반의 유저는 구글플레이 또는 T Store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버블파이터 어드벤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넥슨 모바일 게임 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품절 대란’ 블루아카 카드, 예약 생산으로 되팔이 막는다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인디言] 스타듀 밸리와 센과 치히로의 만남, 괴물여관
- [기자수첩] 탑골공원 '장기' 금지, 게이머들이 겹쳐 보인다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