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 슨황)는 노트북용 GPU인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TX 700M 시리즈를 출시했다.
게이밍 노트북 전용 GPU로 출시된 지포스 GTX 700M은 보다 더 작으면서 더 강력한
노트북 PC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출시되는 GPU는 총 4종으로 780/770/765/760M 등이다. 모두 엔비디아 케플러(Kepler) 아키텍처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실행 작업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만 외장 GPU 가동으로 배터리 수명 연장시켜주는 '엔비디아 옵티머스(Optimus)' 기술을 비롯해 사용자 노트북에 따른 최상의 성능과 화질을 위한 게임 설정 자동 조정 및 지포스 드라이버 자동 최신 업데이트가 가능한 '엔비디아 지포스 익스피리런스(Experience)', 상황에 따른 자동 GPU 클럭 속도를 조정 기술로 그래픽 성능을 높여주는 엔비디아 GPU 부스트(Boost) 2.0 등의 기능이 들어갔다.
![]()
▲
지포스 GTX 780M을 탑재한 'MSI GT70 '
엔비디아의 르네 하스(Rene Haas) 노트북 비즈니스 담당 제너럴 매니저 겸 부사장은 "사실상 모든 신형 게임 전용 노트북은 지포스 GTX 700M GPU를 탑재하게 될 예정이다. 게임 전용 PC의 중추인 GPU를 택하는데 있어 이번 리프레시 사이클(refresh cycle)에서 게임 업계 선두 OEM은 하나같이 지포스 GTX 700M 시리즈를 선택했다. '지포스 GTX는 곧 게임이다'라는 공식이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해진 것이다"라고 전했다.
▲
Razer의 지포스 GTX 765M 탑재 노트북
지포스 GTX 700M GPU를 탑재한 노트북은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클레보(Clevo), 기가바이트(Gigabyte), MSI, 레이저(Razer), 도시바(Toshiba)를 통해 곧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외 제조사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다나와 리포터 만수김씨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비교로, 다나와(www.danawa.com)
[지갑이 열리는 뉴스 ] [다나와 이벤트] [여자를 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