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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다오테크(대표 강호석)는 보급형 미들타워 케이스 'K8'을 출시했다.
User Friendly를 모토로 개발된 다오테크 K8은 심플하고 절제된 디자인 패러다임에 맞춘 외형을 갖췄다. 블랙 하이그로시의 고급스러움과 전면상단 포트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으며, 손베임 방지 처리된 구조와 섀시 내부 블랙 도장을 적용해 중급형 못지 않은 견고함을 자랑한다.
다오테크의 강호석 대표이사는 "단순히 가격만 우선시 하는 저가형 제품들과 비교하여, 규격을 준수하고 원칙을 지킨 고급 섀시가 사용되었다는 측면에서도 K8은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며, "많은 국내 업체들이 중국 공장에서 제시하는 디자인에 로고만 붙인 베젤을 쓰고, 싸구려 양철판 섀시를 사용하여 소비자를 우롱한다. 하지만 K8은 자체 개발한 손베임 방지 처리된 섀시 구조와 고가에서 적용된 섀시 내부 블랙 도장 제품으로 보급형 시장에서도 다오테크의 뛰어난 역량을 보여줄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K8은 다오테크의 대만전시회(COMPUTEX) 참가 기간인 6월초에 출시 될 예정이다.
다나와 리포터 만수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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