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 제조사 플렉스터는
오는 4일부터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3'서 10 나노급
SSD의 프로토타잎을 공개하고 새로운 세대의 트루스피드 기술이 어떻게, 얼마나 가혹한
테스트를 거쳐 완성되는지에 대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10나노급 낸드플래시 기반의 새로운 SSD도 선보인다.
새로운 플래시 기술은 효율성, 경제성 및 용량을 증진하기 위해 전보다 더 간소화 된 아키텍쳐가 적용된다. 플렉스터의 10 나노급 플래시 기반 SSD는 새로운 버전의 트루스피드 기술이 탑재되며 새로운 시험 기준이 적용됐다. 플렉스터의 차세대 SSD는 올해 생산에 돌입한다.
10나노급 플래시 기반의 SSD는 새로운 세대의 트루스피드 기술로 구성된다. 트루스피드 기술은 SSD에게 조차 힘겨운 대단위 멀티태스킹이나 서버 환경에서도 응답의 지연 없이 즉각적인 응답이 가능하며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고성능을 발휘한다. 이로써 새로운 세대의 트루스피드 기술은 플렉스터 SSD를 고부하 애플리케이션 또는 여러 개의 프로세서를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대단위 연산에 적합하다.
아울러 10나노급 SSD에 탑재되는 플렉스터의 트루프로텍트 기술은 데이터 보전 및 보안을 위해 256비트 암호화기술로 전체 데이터를 암호화하며, 저장된 데이터의 무결성 및 장기간의 데이터 보존을 위해 플렉스터의 독자적인 펌웨어 기술로 동작하는 컨트롤러를 통해 ECC 에러정정기술이 적용된다.
플렉스터는 SSD를 개발,검증 및 실제 제조 단계에서 높은 수준의 테스트를 시행한다. 엄격한 테스트는 M5 Pro 시리즈 SSD의 MTBF 240만 시간에 달하는 높은 내구성, 0.16%의 낮은 불량율로 나타난다. 이들 수치는 플렉스터 SSD가 컨슈머 시장에서 가장 높은 품질을 제공한다는 것을 입증한다. 플렉스터는 한걸음 더 나아가 400유닛에 적용되는 엄격한 무결성 테스트 시간을 두배로 늘리고 있다. 또한 테스트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모든 유닛이 특별히 고안된 여섯가지 테스트를 고온의 FLEXSTAR 테스트 챔버에서 1000시간 동안 견뎌내야 한다.
다나와 리포터 만수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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