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ASUS)가 대만 컴퓨텍스를 통해 새로운 울트라북 ‘젠북 인피니티(Zenbook Infinity)'를 발표했다.
‘젠북 인피니티’는 가장 두꺼운 부분이 15.5mm에 불과해, 이전 세대 젠북 보다 14% 더 슬림해 진 것이 특징이다. 노트북 덮개와 키보드 주변부에 NDR(Native Damage Resistance) 유리 구성물이 들어간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3를 채용해 스크래치 방지 능력이 탁월하다.
정확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젠북에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 ‘하스웰’ 시리즈가 탑재될 예정이다. 노트북 주변부에는 USB 3.0포트와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그리고 SD 카드 리더 등이 장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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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원 기자 akikim@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