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ASUS)가 자사 게이밍 브랜드 ‘ROG’를 쓴 최신 게이밍 노트북을 선보였다.
‘ROG G750’이란 이름이 달린 이 게이밍 노트북은 인텔의 최신 CPU인 ‘하스웰’(4세대 코어 i7)을 탑재했다. 최신 게이밍 노트북답게 그래픽 프로세서로 엔비디아의 최신 모바일 그래픽 프로세서인 케플러 코어 기반의 ‘GTX765’를 담았다.
게다가 헤드폰 음질 향상을 위해 ‘헤드폰 앰프’를 노트북에 내장하고 있는데, 이는 소리의 폭을 넓혀줘 세세한 소리까지 잘 들리게끔 해주는 역할을 한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국내에는 에이수스가 별도로 정보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김형원 기자 akikim@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