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야구 감독' 출시 (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최근 선보인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다음 야구 감독’이 탄탄한 게임성과 깔끔한 그래픽으로 호평을 얻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스포츠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마구마구2013’, ‘이사만루2013 KBO’와 같은 대작 야구 게임들 사이에서 거둔 성과라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 야구 감독’은 쉽고 편리한 게임 구성과 직관적인 UI, 그리고 정교한 구단 운영을 장점으로 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진짜 프로야구 감독이 된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게임을 진행해본 사용자는 “그 동안 해본 야구 게임 중 가장 재미있다. 내 스타일대로 팀을 만들 수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라고 밝혔고, 또 다른 사용자는 “복잡함 없이 깔끔한 플레이가 마음에 든다. 다른 매니지먼트 게임들과 확실히 다른 재미가 있다”라고 평하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 야구 감독’은 다음의 자회사인 온네트(대표 김경만▪홍성주)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용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 T스토어 등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iOS 버전은 6월 중 출시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야감 홈페이지(http://durl.me/533tcy)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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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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