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13] 터치패드를 결합한 ASUS의 신개념 Vivo마우스, WT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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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가전의 경계를 허물어, 이른바 '홈 엔터테인먼트'를 추구하는 ASUS에서 이번 컴퓨텍스 2013 에서 무선마우스와 터치패드를 결합한 신개념 

PC와 가전의 경계를 허물어, 이른바 '홈 엔터테인먼트'를 추구하는 ASUS에서 이번 컴퓨텍스 2013에서 무선마우스와 터치패드를 결합한 신개념 'Vivo마우스 WT710'을 선보였다.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개념으로, 미디어 센터 역할을 하는 'Vivo' 시리즈의 PC들을 마치 리모컨으로 TV를 다루듯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실제로 윈8의 터치 제스쳐 기능들을 디스플레이에 직접 터치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멀티터치를 지원하며, 2.4GHz RF방식으로 무선의 편리함을 더했다.

금속재질에 AAA 타입의 배터리 2개로 작동하여 다소 무게감은 있지만, 1200 DPI의 감도로 원거리에서도 세밀한 조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마우스/터치/리모트 3가지 모드로 상황에 맞게 전환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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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디자인으로 출시된, ASUS WT710 터치패드 마우스

 

현지취재: 대만 타이페이 컴퓨텍스 2013 
컴퓨터 CM 김주원
jejuwon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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