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13] 터치패드가 마우스로 변신, MSI 新컨셉 노트북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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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가 “노트북의 터치패드를 마우스로 쓴다”는 독특한 발상을 담은 제품을 선보였다.이름은 ‘마우 스북’(MouseBook). 탈착이 가능한 터치패드를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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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가 “노트북의 터치패드를 마우스로 쓴다”는 독특한 발상을 담은 제품을 선보였다.

 

이름은 ‘마우스북’(MouseBook). 탈착이 가능한 터치패드를 갖춘 새로운 컨셉의 노트북이다.

 

마우스북에 달린 터치패드는 노트북에 끼워두면 영락없는 터치패드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이를 분리하면 무선 마우스로서의 사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무선 접속 방법은 ‘블루투스’다.

 

아쉽게도 MSI의 설명에 따르면 이 제품의 출시 계획은 아직 없다고 한다. ‘혁신 기술의 한 예를 보여준다’는 의미를 담고 전시한 것.

 

터치패드는 불편하고 마우스는 따로 가지고 다니기 번거롭다고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의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김형원 기자 akikim@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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