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기능과 뛰어난 그래픽 기능이 통합된 AMD의 새로운 APU 엘리트 A시리즈가 출시됐다.
대원CTS(대표 정명천)는 코드명 리치랜드로 알려진 AMD의 APU 엘리트 A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MD의 새로운 APU인 A시리즈는 A6, A8, A10으로 구성되며 기존 제품과의 구분은 세부 제품명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내놓은 새로운 APU에는 라데온 8000시리즈 그래픽 기능이 포함돼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 APU만으로 최신 게임을 높은 화질로 즐길 수 있다고 대원CTS 측은 강조했다.
A10-6800K의 경우 심시티5의 그래픽 세팅을 풀HD 해상도로 했을 때, 최고 89FPS(초당 프레임)를 보여준다. 고품질의 3D 게임에서도 풀HD 해상도에서 30FPS 이상의 화면을 보여 준다.
새로운 A시리즈의 클럭은 CPU의 경우 모두 4GHz 이상, GPU의 경우는 800MHz 이상이다. 사용 소켓은 FM2+이며, 기존 메인보드와 호환돼 업그레이드가 편하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