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츠 vs 좀비'의 신작 '플랜츠 vs 좀비 가든 워페어'의 정체가 밝혀졌다. '가든워페어'의 세부 정보는 11일 진행된 EA 컨퍼런스를 통해 밝혀졌으며, 슈팅에 기반을 둔 TPS 장르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3명의 관계자가 멀티 플레이를 직접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 '플랜츠 vs 좀비 가든 워페어' 멀티 플레이 영상 (출처: GamesHQMedia)
'플랜츠 vs 좀비'의 신작 '플랜츠 vs 좀비 가든 워페어(이하 가든워페어)'의 정체가 밝혀졌다.
'가든워페어'의 세부 정보는 11일 진행된 EA 컨퍼런스를 통해 밝혀졌으며, 슈팅에 기반을 둔 TPS 장르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4명의 관계자가 멀티 플레이를 직접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공개된 시연 영상을 보면 '가든워페어'에서 플레이어는 식물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선택한 식물은 '매스이펙트' 시리즈처럼 병과 형태로 구분돼 그에 맞는 플레이 스타일을 갖추고 있는데, 때문에 스테이지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각 플레이어가 서로 협동해야 하는 구조로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
병과는 우선 콩슈터의 경우 일반 보병과 같은 역할을 하며, 해바라기는 힐링을 비롯한 보조 역할을 한다. 촘퍼는 좀비를 집어삼키는 등 근접공격을 가하며, 선인장은 원거리(스나이핑) 공격을 주로 하게 된다.
게임 플레이 방식은 기존 '플랜츠 vs 좀비'와 같이 디펜스 형태가 기본 베이스다. 다만 TPS로 설계된 만큼, 3인칭 시점에서 식물을 조종해 방어할 수 있으며, AI 식물에 대해서는 직접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중으로 떠올라 공격하는 것도 가능해, TPS 본연의 맛을 충분히 살려낸 것으로 보인다.
좀비는 원작과 같이 타이밍에 맞춰 서서히 등장하다가 마지막에 보스가 출현하는 방식으로 구현됐다. 보스 좀비는 '데드스페이스3'의 주인공 아이작 코스튬을 하고 있는 가 하면, 디스코를 추면서 등장하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다소 우스꽝스러웠던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또, '가든워페어'는 EA가 새로 개발한 프로스트바이트3 엔진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플랫폼은 Xbox360과 Xbox ONE으로 출시된다. 출시일은 아직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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