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2, PC방 전용 케이스 "블랙펄/메트로" 25만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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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주변기기 업체 엠케이이(MK2, 대표 천만호)는 PC방 전용 케이스 블랙펄(Black Pearl)과 메트로 G1(Metro G1)를 25만대 이상 판매했다고 밝혔다. 블랙펄과 메트


PC주변기기 업체 엠케이이(MK2, 대표 천만호)는 PC방 전용 케이스 블랙펄(Black Pearl)과 메트로 G1(Metro G1)를 25만대 이상 판매했다고 밝혔다.

 

블랙펄과 메트로는 각각 2010년, 2011년에 출시된 이래로 블랙펄 14만대와 메트로 11만대 등 총 25만대 이상이 판매했고, 이는 전국 6개 PC방 업체 중 1개에서 사용되고 있는 수치라고 MK2측 관계자는 전했다.

 

 

MK2 관계자는 "25만대 판매량은 PC방 특유의 공간 활용성, 이용자의 편의성 및 합리적 가격의 3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결과다. 빠르게 변하는 PC방 환경에 맞춰 7월에 출시되는 신제품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다나와 리포터 만수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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