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대표 노인호)이 인텔과 함께 블루박스 굿바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블루박스 굿바이 캠페인의 내용은 간단하다. 블루박스를 신청하면 오래된
PC를 담아 보낼 수 있도록 픽업 예약 스케쥴을 잡아 PC를 회수하고 회수된 PC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랑의 그린PC’를 통해 지역간, 계층간 사회
통합 유도 및 녹색 정보화에 쓰인다. 새롭게 PC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아름다운 기부의
실천과 함께 좋은 혜택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다.
캠페인은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한 이들에게는 5만원 할인쿠폰과 노트북
가방을 증정한다. 5만원 할인 쿠폰은 코어 i3, i5, i7을 탑재한 아이웍스 조립PC구입시
사용이 가능하다.
손정현 컴퓨존 기획부
차장은 “오래된 PC를 교체하려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뜻 깊은 기부 및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을 준비했다. 앞으로 기업의 사회공헌과 함께 많은 고객들이
혜택 뿐만 아니라 함께 동참을 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7월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compuzone.co.kr/event_zone/eventzone_view.htm?EventNo=240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