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ASUS)
국내 유통사 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가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에이수스의 새로운 'ROG' 시리즈 메인보드 'MAXIMUS Ⅵ HERO'를 출시했다.
'MAXIMUS
Ⅵ HERO'는 높은 성능의 게임을 즐기기 좋은 에이수스의 프리미엄 메인보드다.
ROG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고가의 ROG 보드 시리즈를 게이머들이 접하기 쉽도록 가격을
낮추고 성능을 올렸다. 이 제품은 새로운 시리즈인 만큼 기존의 기술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을 뿐 아니라, 이전에 보지 못했던 기능들도 추가됐다.
특히
' EXTREME
ENGINE DIGI+ III'라는 프리미엄 부품들로 구성됐다. 90% 이상의 효율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NexFET 모스펫을 달고, 초크 온도를 3℃~5℃ 낮추면서 높은 전도성을 지닌 골드 코팅 디자인의
60A BlackWing 초크를 장착한 것. 또 20% 온도를 낮추고 5배 긴 사용수명을 지닌 일본산 10K Black
Metallic 캐패시터 등이 채용됐다. ROG의 독점적인
오디오 기술을 적용하여 전문 사운드카드 못지 않은 훌륭한 파워와 선명도를 가진
8채널의 HD 오디오도 기본 제공한다.
'MAXIMUS Ⅵ
HERO' 메인보드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획기적인 기술은 SONIC RADAR 기술. SONIC RADAR는
게이밍
중 소리의 위치와 방향을 눈으로 감지할 수 있는 온스크린 오버레이 기능으로, 특히
FPS 게임을 하는데 유용하다.
이외에도 신제품은 지속적인
패킷 감시 및 관리를 통해 온라인 게임 대기 시간을 감소시켜주는 GAME FIRST II,
비효율적인 파일을 정리해 시스템의 성능을 초기화 해주는 SSD SECURE ERASE, 더욱
빠른 게이밍을 위한 RAM 캐싱 기능인 ROG RAMDISK 등 완벽한 게이밍을 위한 기술들이
총집합됐다.
단 한번의 클릭으로 상황에 맞게 PC를 최적화 해주는 기능인 듀얼 인텔리전트 프로세서4 기능을 갖
췄다. 이 메인보드는 USB 3.0 BOOST, USB BIOS FlashBack, USB Charger+, AI Suite3 등 에이수스만의 기술들이 적용됐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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