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한복을 입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유캔펀딩)
'바람의 나라', '밀리언아서' 등 인기 게임의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세를 탄 일러스트레이터 흑요석은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화양동의 갤러리 카페인 Art space ZAKO에서 첫번째 개인전 '앨리스, 한복을 입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개최 비용을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회사 유캔펀딩에서 5월 2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며, 1,495명으로부터 목표액 200만원의 1,454%인 29,071,000원을 모금하는데 성공했다. 프로젝트 오픈 3시간만에 목표액인 2,000,000원을 달성했고, 오픈 27일만에 목표금액의 1,000%를 모금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흑요석의 첫 번째 개인전인 '앨리스, 한복을 입다'의 테마는 동양판 서양동화로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에 공개되었던 그림은 물론, 미공개 신작, 드로잉 등을 선보이게 된다.
유캔펀딩 관계자는 “크라우드펀딩은 예술가의 창작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함과 동시에 예술가와 대중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문화예술 관계자라면 누구나 프로젝트를 등록할 수 있으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제 2의, 제 3의 흑요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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