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가 인텔의 4세대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에이수스의 새로운 메인보드 'H87-PRO'를 출시했다.
회사 측은 "에이수스 H87-PRO 메인보드는 5X 프로텍션(PROTECTION)을 통해 최고의 품질과 내구성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5X 프로텍션은 오랜시간 지속되는 안정성을 위해 정밀하게 컨트롤되는 DIGI+ VRM, 누전으로 발생되는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오버 커런트 프로텍션(Over-current Protection), 부식으로부터 안전한 재질의 코팅이 되어 있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I/O와 부품 수명을 더욱 연장해 주는 ESD 가드(Guards), 총 5000시간 내구성을 보장하는 솔리드 캐패시터로 이뤄져있다.
또한 팬 엑스퍼트2(Fan Xpert2)기능이 지원돼 시스템의 모든 팬을 제어할 수 있어 시스템 별로 최적화 된 설정을 할 수 있다.
에이수스 H87-PRO 메인보드는 디스플레이포트, HDMI, DVI-D, VGA 포트 등 최대 동시 3개의 디스플레이 출력 지원이 가능하다. 최대 32GB를 지원하는 4개의 DIMM 슬롯을 비롯해 최신 PCI 기기의 퍼포먼스를 최대로 구현해주는 PCI-e 3.0, 기가비트 랜과 8채널 고음질 HD 사운드를 채택했다.
이외에도 에이수스의 특별한 기능들인 USB 3.0 부스트, 에이수스 EPU, GPU 부스트, Network 아이콘트롤 등 최신 기술이 지원된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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