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하드웨어 유명
브랜드들의 국내 유통사 이노베이션티뮤(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지난 15일
지스킬(G.SKILL)이 공식 프리미엄 스폰서로 활동했던 온게임넷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리그의 결승전 현장 부스 참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4월 개막한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은 인기 E스포츠 리그로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의 세계 최초 공식 대회인 만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위한 경기용 PC에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지스킬이 탑재됐다. 이에 선수들의 원활한 경기 진행은 물론, 경기장을 찾는 유저들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 왔다.
지스킬은 프리미엄 스폰서의 자격으로 지난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결승전 행사장에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지스킬 고성능 메모리 제품의 다양한 라인업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 전시대를 마련했다. 부스 한 켠에는 지스킬의 고성능 메모리와 로고 이미지가 새겨진 대형 포토월과 함께 유명 모델을 초대해 결승전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시즌 내 가장 높은 KDA(게임내 킬 + 어시스트 / 데스의 비율)를 기록한 포지션별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KDA 부상을 지원해 결승전 경기 종료 후 직접 시상에 참여했다.
이노베이션티뮤 전략영업부 김재원 대리는 "스프링 시즌에 이은 섬머 시즌과 올해와 내년 초에 걸쳐 진행되는 윈터 시즌까지 1년간 당사가 리그 프리미엄 스폰서로 활동한다. 앞으로 남아있는 2개 시즌에도 다양한 유저 이벤트와 부대 지원 등을 통해 당사와 지스킬의 브랜드를 더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진행되는 <LOL 챔피언스 섬머 2013>시즌은 17일부터 오프라인 예선 대진을 시작으로 2개월간의 대장정을 다시 한번 펼치게 된다.
다나와 리포터 만수김씨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비교로, 다나와(www.danawa.com)
[지갑이 열리는 뉴스 ] [다나와 이벤트] [여자를 말하다]
- 관련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