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해머'는 리듬과 비트를 타며 흘러나오는 적들을 터치 플레이로 제압하는 리듬 액션 게임으로, 다채로운 오리지널 음악과 망치로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액션성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 액션과 리듬게임을 결합한 '라디오해머' (사진제공: 바이닐랩)

▲ 액션과 리듬게임을 결합한 '라디오해머' (사진제공: 바이닐랩)
신생 게임 개발 회사 바이닐랩은 7월 중 첫 모바일게임 '라디오해머'를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동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디오해머'는 리듬과 비트를 타며 흘러나오는 적들을 터치 플레이로 제압하는 리듬 액션 게임으로, 다채로운 오리지널 음악과 망치로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액션성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인기리에 방송중인 해적방송국 ‘라디오해머 스테이션’을 통해 위기에 빠진 청취자들의 사연을 들은 슈퍼 DJ들이 직접 현장에 출동, 음악과 함께 악당을 물리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세련된 캐릭터성을 앞세우고 있으며 펫과 특색 있는 아이템, 소셜 기능 등도 빠지지 않고 담을 예정이다.
바이닐랩은 팝, 일렉트로닉, 재즈, 락, 디스코 등의 흥겨운 음악과 게임 플레이의 재미가 더해질 '라디오해머'의 플레이 영상도 조만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나동현 바이닐랩 대표는 "라디오해머는 음악이 주는 리듬감과 시원한 액션의 타격감이 살아 있는 새로운 리듬 액션 게임이다. 바이닐랩이 작가, 인디 밴드, 영상 감독 등으로 활약한 문화 창작자들과 관록의 게임 전문가들이 뭉쳐 새롭게 도전하는 회사인 만큼 장점을 극대화한 게임을 첫 작품으로 내놓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바이닐랩은 현재 '라디오해머' 외 2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에 있으며 모두 2013년 내 출시를 목표로 잡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 소니 "소비자도 디지털 구매가 소유 아니라는 것 잘 안다"
- [인디言] 결핍과 공감으로 고전을 뒤튼 대장간 시뮬 '토카톤톤'
- 유통사·개발진 전면 개편한 페이트 엑스트라 레코드, 재시동
- GTA 6 영상, 단독으로 서머 게임 페스트 동시 시청자 압도
- 美 마이애미 공항과 시내, GTA 6 출시 맞춰 '바이스 시티' 된다?
- 원작자가 각본 쓴 ‘프로젝트 헤일메리’ VR게임 공개
- [gamescom 26] 실버 팰리스 "성인 취향 잔혹 동화 느껴라"
- [순정남] 죽은 줄 알았는데, 해외서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TOP 5
- 팰월드·좀보이드 등, 스팀 생존 제작게임 축제 열렸다
- 말 그대로 스타워즈 엑스컴, 제로 컴퍼니 메타 86점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1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로블록스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