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북에어보다 더 얇다" 삼성 3200X1800 초고해상도 울트라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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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자사 플래그십 울트라북인 ‘아티브북9 플러스’(ATIV Book 9 Plus)와 해당 모델의 보급형인 ‘아티브북9 라이트’(ATIV Book 9 Lite)를 발표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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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자사 플래그십 울트라북 ‘아티브북9 플러스(ATIV Book 9 Plus)'와 해당 모델의 보급형인 ‘아티브북9 라이트(ATIV Book 9 Lite)'를 발표했다.

 

‘아티브북9 플러스’는 13.3인치 크기에 3200X1800픽셀의 고해상도를 실현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 ‘하스웰’(코어 i7 or 코어 i5 선택 가능)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메인 메모리는 기본 8GB, 스토리지는 256GB 용량의 SSD 드라이브가 들어간다.

 

배터리 구동 시간은 12시간 가량이며, 부트 시간은 전원 오프 상태에서 6초 이내다. 본체 두께는 13.6mm이며, 무게는 1.39kg으로, 애플 맥북에어 보다 두께가 더 얇다. 본체 컬러는 애쉬블랙 한 가지다.

 

보급형인 ‘아티브북9 라이트’는 ‘아티브북9 플러스’와 비교하면 디스플레이 해상도와 프로세서가 다르다. 우선 해상도는 1366x768로 플래그십 모델에 비하면 매우 낮은 편이다. 프로세서는 AMD 쿼드코어 ‘A6’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배터리 구동시간은 8.5시간으로 인텔 하스웰을 탑재한 ‘아티브북9 플러스’보다 배터리 라이프가 짧다.

 

메인 메모리는 기본 4GB가 탑재되며, 스토리지는 256GB 용량 SSD 드라이브를 채용했다. 본체 무게는 터치 스크린 모델이 1.58kg이며 일반 스크린 모델이 1.44kg다. 본체 컬러는 애쉬블랙과 화이트 브라이언트 두 가지로 나뉘어 판매된다.

 

 

 

김형원 기자 akikim@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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