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서플라이
전문업체 뉴젠씨앤티(대표 왕규희)가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오래 준비해 품질의
완성도를 높인 파워서플라이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80플러스 브론즈
인증을 받은 'AURA 500, 600, 700P14AR'이다.
AURA 500, 600, 700P14AR
은 12V 싱글레일 출력의 정격 500, 600, 700W 제품으로, 140mm 자동 속도 조절
팬을 이용해 조용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 고효율과 액티브PFC, 그린IC 등을 통해 전기세
절감 효과를 지닌다. 대만 TEAPO사의 105도 메인콘덴서를 비롯해 내부의 모든 콘덴서를 TEAPO사
제품을 적용했다.
신제품은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메인보드 20+4핀, CPU(중앙처리장치) 보조전원 4+4핀을 제외한 케이블은 모듈 케이블
형태의 세미 모듈러 방식을 채택했다. 또 정리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플랫 케이블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케이스 하단에 파워서플라이가
장착되는 추세를 고려해 CPU 보조 전원 케이블 길이를 700mm로 구성했다.
전자파 보호, OPP, OVP, SCP, UVP 등 각종 보호 회로도 지원한다. 제품 가격은 각각 5만5000원, 6만6000원,
8만9000원이다. AS는 무상 5년 유상 5년을 포함해 총 10년을 제공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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