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즌 2 '새로운 여정'이 업데이트 된 '윈드러너 for Kakao' (사진제공: 위메이드)
거침없이 달려온 모바일게임 '윈드러너 for Kakao'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됐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게임 '윈드러너(Wind Runner) for Kakao'가 24일(월), 시즌2 '새로운 여정'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규 콘텐츠를 대폭 추가하는 한편, 게임 전반의 UI를 개선해 보다 편리한 이용 환경을 구축했다.
먼저, 시원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늘섬'과 '해변가' 맵을 선보여 새로움을 더하고, 긴장감을 배가 시킬 장애물로 캐릭터를 뒤로 날려버리는 '토네이도'와 밟으면 자동으로 점프가 되는 '스프링'을 곳곳에 배치했다.
이와 함께, 강력한 특수 능력들을 두루 갖춘 '슈퍼 레전드 소환수' 공개, 클래식 및 챔피언십 모드의 난이도 조절, 장애물 없이 별들만 가득한 '피버 모드'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경됐다.
'윈드러너 for Kakao'는 업데이트 규모에 걸 맞는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7월 7일(일)까지 5,000M 이상을 달린 이용자들 중 한 명을 추첨해 순금 10돈으로 만든 '황금 신발'을 선물하고, 오전 6시에서 9시 그리고 오후 6시에서 9시 사이에는 플레이 중 획득하는 골드의 50%를 추가로 지급한다. 금일 단 하루만, ‘잠시 휴식 중인 친구’ 상태인 10명에게 신발을 보내면, 각종 캐릭터 및 아이템 구입에 필요한 루비를 최대 1000개까지 획득하는 행운도 잡을 수 있다.
2013년 여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모바일게임 '윈드러너 for Kakao'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25)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 1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윈드러너 for Kakao'는 역대 최단 기간 천만 다운로드 돌파 등 각종 흥행 기록들을 작성해왔고, 이후 일본과 중국 시장에 진출해 매출 및 인기 순위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해외에서도 활약하는 모바일게임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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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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