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ASUS)
메인보드를 유통하는 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가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하스웰을
지원하는 새로운 보급형 메인보드 B85M-G를 출시했다.
에이수스 B85M-G
메인보드는 5X PROTECTION을 통해 최고의 품질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5X PROTECTION은
오랜시간 지속되는 안정성을 위해 정밀하게 컨트롤되는 DIGI+ VRM과 누전으로
손상되는 일을 방지하는 Over-current Protection이 지원된다. 또 부식으로부터 안전하게
재질을 코팅해주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I/O와 부품 수명을 연장해 주는 ESD Guards,
총
5000시간의 내구성을 보장하는 솔리드 캐패시터가 장착됐다.
신제품은 마이크로(Micro)-ATX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32GB를 지원하는 4개의 DDR3 슬롯을 지원해 넓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또 고사양 메인보드에 뒤지지 않는 사양을 갖추고 있다. HDMI, DVI-D, VGA 포트
등 멀티 VGA 출력을 지원하는 이 제품은 최신 PCI 기기의 퍼포먼스를 최대로
구현해주는 PCI-e 3.0을 달았다. 또 4개의 SATA 6Gb/s는 물론 기가비트
랜과 8채널 고음질 HD 사운드를 지원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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